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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개의 질문
시리즈A 앞두고 IR 자료, 어디까지 솔직하게 써야 하나요?
다음 달 시리즈A IR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PMF가 완전하다고 보긴 어려운데, 성장 지표를 보수적으로 쓰면 투자자가 매력을 못 느끼고, 공격적으로 쓰면 나중에 발목 잡힐까 걱정입니다. 초기 단계 IR에서 지표를 어느 정도 톤으로 제시하는 게 일반적인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모놀리스로 시작하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개발자 3명짜리 팀입니다. 처음부터 MSA로 가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모놀리스로 빠르게 만들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트래픽은 아직 거의 없지만 6개월 안에 본격 출시 예정입니다. 지금 시점의 합리적인 선택이 궁금합니다.
첫 마케터를 뽑아야 할까요, 외주를 써야 할까요?
월 광고 예산 1,500만원 정도를 집행하려 합니다. 정규직 퍼포먼스 마케터를 뽑을지, 대행사에 맡길지 고민입니다. 팀에 마케팅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태입니다.
공동창업자 지분, 4:4:2가 맞을까요?
셋이 창업했습니다. 두 명은 풀타임, 한 명은 6개월 뒤 합류 예정입니다. 지분을 어떻게 나누는 게 나중에 분쟁을 줄일 수 있을지, 베스팅은 어떻게 거는 게 일반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온보딩이 너무 길다는 피드백, 어디부터 손대야 하나요?
B2B SaaS인데 신규 고객이 첫 가치를 느끼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피드백이 많습니다. 가입은 늘었는데 2주차 이탈이 큽니다. UX 문제인지 제품 구조 문제인지 판단이 안 섭니다.
개발자 연봉, 시장가를 어떻게 파악하나요?
첫 시니어 개발자를 채용하려는데 연봉 협상 기준이 없습니다. 너무 적게 부르면 놓치고, 많이 부르면 기존 멤버와 형평성이 깨집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보상 밴드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라이브 커머스, 직접 할까요 인플루언서와 할까요?
패션 이커머스인데 라이브 커머스를 본격화하려 합니다. 자체 호스트를 키울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할지 고민입니다. 각각의 장단점과 초기 진입 전략이 궁금합니다.
비개발자 대표인데 외주 개발 견적이 적정한지 모르겠습니다
MVP를 외주로 만들려는데 업체마다 견적이 3배씩 차이 납니다. 기능 명세는 정리했는데 이게 적정 가격인지, 외주 계약 시 뭘 조심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재고가 계속 쌓입니다, 자금이 묶여요
D2C로 생활용품을 파는데 잘 나가는 SKU와 안 나가는 SKU 격차가 큽니다. 재고 때문에 현금이 계속 묶여서 신제품 투자를 못 합니다. 재고와 현금흐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첫 엔터프라이즈 고객, 어떻게 뚫나요?
지금까지 중소기업 위주로 팔다가 대기업을 타겟하려 합니다. 콜드메일은 거의 안 먹히고, 의사결정 구조도 복잡합니다. 영업 인력 없이 대표가 직접 뚫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디자이너 없이 만든 앱,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개발자끼리 만든 앱이라 기능은 다 되는데 '뭔가 촌스럽다'는 말을 듣습니다. 예산이 빠듯해서 디자이너를 풀타임으로 뽑긴 어렵고,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스톡옵션 부여, 세금 문제 없을까요?
핵심 멤버 3명에게 스톡옵션을 주려 합니다.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 요건이 있다고 들었는데 복잡합니다. 부여 시점과 행사가를 어떻게 잡아야 나중에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나요?
30명 넘어가니 갑자기 조직이 삐걱댑니다
직원이 30명을 넘으면서 예전 같은 빠른 의사결정이 안 됩니다. 정보 공유도 안 되고, 사일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점에 조직 구조를 어떻게 손봐야 하나요?
앱 성능이 점점 느려집니다, 리팩토링 타이밍일까요?
출시 1년 된 React 앱인데 화면 전환이 느리고 빌드도 오래 걸립니다. 기능 추가하면서 코드가 누적된 탓 같은데, 지금 리팩토링에 시간을 쓰는 게 맞을지 기능 개발을 계속할지 판단이 안 섭니다.
B2B SaaS 가격, 어떻게 책정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감으로 가격을 정했는데 곧 정식 출시를 앞두고 가격 정책을 제대로 잡으려 합니다. 사용자당 과금이 맞는지, 기능별 티어가 맞는지, 무료 플랜은 둬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리브랜딩, 지금이 맞을까요?
창업 4년차인데 초기에 급하게 만든 브랜드가 지금 사업 방향과 안 맞습니다. 리브랜딩을 하고 싶은데 기존 고객 혼란과 비용이 걱정입니다.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프리랜서 계약, 어떤 조항을 꼭 넣어야 하나요?
디자인과 개발을 프리랜서에게 자주 맡깁니다. 매번 구두나 간단한 메일로 진행했는데 분쟁이 한 번 나서 제대로 된 계약서를 쓰려 합니다. 꼭 들어가야 할 핵심 조항이 궁금합니다.
채용 공고를 올려도 지원자가 없습니다
개발자 채용 공고를 두 달째 올렸는데 지원이 거의 없습니다. 연봉은 시장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인지도가 낮은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가 좋은 인재를 데려오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신사업 검토, 어디까지 조사하고 시작해야 하나요?
기존 사업과 인접한 신규 사업을 검토 중입니다. 시장 조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고 진입을 결정해야 할지, 분석 마비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무모하지 않은 선이 궁금합니다.
앱 첫 화면 이탈률이 높아요, 디자인 문제일까요?
신규 설치 후 첫 화면에서 이탈이 큽니다. 기능은 많은데 처음 들어온 사람이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첫 화면을 어떻게 설계해야 이탈을 줄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