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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답변 완료

공동창업자 지분, 4:4:2가 맞을까요?

익명익명 기업2026년 5월 23일조회 691

셋이 창업했습니다. 두 명은 풀타임, 한 명은 6개월 뒤 합류 예정입니다. 지분을 어떻게 나누는 게 나중에 분쟁을 줄일 수 있을지, 베스팅은 어떻게 거는 게 일반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2

비율 자체보다 베스팅이 훨씬 중요합니다. 4년 베스팅에 1년 클리프(cliff)를 거는 게 표준입니다. 6개월 뒤 합류하는 분은 합류 시점부터 베스팅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주주간계약에 'Good leaver / Bad leaver' 조항과 동반매도청구권을 반드시 넣으세요. 이게 없으면 한 명이 일찍 떠날 때 회사가 인질이 됩니다.

  • 익명 클리프 개념을 몰랐네요. 표준 계약서 검토 의뢰 가능할까요?

재무 관점에서 한 가지만. 추후 투자 유치 시 옵션풀(보통 10~15%)을 미리 고려해서 창업자 지분을 설계하세요. 지금 4:4:2로 꽉 채우면 옵션풀과 투자자 지분이 들어올 때 희석 구조가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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