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타트업의 숫자를 책임지는 일을 해왔습니다. 시드부터 시리즈B까지 투자유치 실무, 재무 모델링, IR 자료 작성이 전문입니다. 대표님이 숫자 앞에서 당당해지도록 돕습니다.
#투자유치#재무모델링#IR#밸류에이션
경력
옐로모바일 · CFO
2018-2024시리즈B 200억 투자유치 리드, 재무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삼일회계법인 · 회계사 / 매니저
2011-2018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회계감사와 재무자문
학력
- 서울대학교 경영학2011 졸업
답변한 질문
- 재무2일 전
시리즈A 앞두고 IR 자료, 어디까지 솔직하게 써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근거 있는 공격성'이 답입니다. 핵심 지표는 야심차게 제시하되, 그 숫자에 도달하는 가정(획득 채널, 전환율, 단가)을 반드시 한 장으로 보여주세요. 투자자는 숫자 자체보다 그 숫자를 설명하는 대표의 사고 구조를 봅니다. PMF가 약하면 '아직 못 찾았다'가 아니라 '어떤 가설을 어떻게 검증 중이다'로 프레이밍하세요.
- 법무4일 전
공동창업자 지분, 4:4:2가 맞을까요?
재무 관점에서 한 가지만. 추후 투자 유치 시 옵션풀(보통 10~15%)을 미리 고려해서 창업자 지분을 설계하세요. 지금 4:4:2로 꽉 채우면 옵션풀과 투자자 지분이 들어올 때 희석 구조가 복잡해집니다.
- 재무1주 전
재고가 계속 쌓입니다, 자금이 묶여요
구조적으로는 공급처와 결제 조건(외상매입 기간)을 늘리는 협상이 현금흐름에 즉효입니다. 매출채권은 빨리, 매입채무는 늦게가 운전자본 관리의 기본입니다.
- 법무1주 전
스톡옵션 부여, 세금 문제 없을까요?
재무 관점에서, 행사가 산정을 위해 부여 시점의 본질가치(밸류에이션) 근거를 문서로 남겨두세요. 나중에 세무조사나 투자 실사에서 반드시 요구받습니다.
- 신사업2주 전
B2B SaaS 가격, 어떻게 책정해야 할까요?
재무적으로는 가격을 정할 때 CAC 회수 기간을 같이 보세요. 가격이 낮으면 좋은 제품도 단위경제가 안 맞아 성장할수록 적자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