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오가며 브랜드 0에서 1을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신제품 런칭, 리브랜딩, 통합 캠페인 설계가 전문입니다. 작은 팀이 한정된 예산으로 임팩트를 내는 방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브랜드전략#신제품런칭#IMC#포지셔닝
경력
삼성전자 · 마케팅팀장
2016-2023갤럭시 액세서리 라인 글로벌 마케팅 총괄, 연 매출 3,000억 라인 담당
배달의민족 · 브랜드 매니저
2013-2016B마트 초기 브랜딩 및 오프라인 캠페인 기획
학력
- 연세대학교 경영학2013 졸업
답변한 질문
- 마케팅3일 전
첫 마케터를 뽑아야 할까요, 외주를 써야 할까요?
덧붙이면, 지금 단계에서 가장 위험한 건 '채널 선택'보다 '메시지'입니다. 친환경 소비재는 가격 저항이 크기 때문에, 광고를 돌리기 전에 어떤 가치 제안으로 후킹할지부터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 마케팅1주 전
라이브 커머스, 직접 할까요 인플루언서와 할까요?
초기에는 인플루언서로 '검증'하고, 데이터가 쌓이면 자체 호스트로 '내재화'하는 2단계를 추천합니다. 인플루언서는 즉각적 트래픽과 신뢰를 빌려오지만 마진과 브랜드 통제력을 잃습니다. 어떤 상품군이 라이브에서 잘 팔리는지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먼저 학습한 뒤 내재화하면 실패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신사업1주 전
첫 엔터프라이즈 고객, 어떻게 뚫나요?
마케팅 관점에서, 엔터프라이즈는 구매 전에 '이 회사 믿을 만한가'를 검색합니다. 홈페이지, 보안 문서, 도입 사례 페이지 같은 신뢰 자산을 미리 갖춰두면 영업 전환율이 크게 오릅니다.
- 마케팅2주 전
리브랜딩, 지금이 맞을까요?
리브랜딩은 '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전략이 바뀌어서' 할 때만 성공합니다. 사업 방향이 실제로 바뀌었다면 정당한 이유입니다. 다만 한 번에 다 바꾸지 말고, 메시지·포지셔닝부터 정리하고 비주얼은 그 다음에 단계적으로 가세요. 기존 고객에겐 '왜' 바뀌는지 스토리를 충분히 설명하면 오히려 관계가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