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로고와 패키지부터 매장 경험까지 일관된 브랜드 언어를 설계합니다. 작은 브랜드가 큰 브랜드처럼 보이게 하는 디테일을 챙깁니다.
#BX디자인#패키지#브랜드아이덴티티#그래픽
경력
무신사 · 브랜드 디자이너
2019-2024자체 브랜드 패키지 및 오프라인 매장 비주얼 디렉션
스튜디오 fnt · 그래픽 디자이너
2016-2019다수 스타트업 BI/CI 및 브랜드 가이드라인 제작
학력
-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2016 졸업
답변한 질문
- 마케팅1주 전
라이브 커머스, 직접 할까요 인플루언서와 할까요?
브랜드 디자이너 입장에서 한 가지. 라이브는 '방송 한 번'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의 연장입니다. 배경, 자막, 패키지 언박싱까지 비주얼 톤을 통일해두면 호스트가 바뀌어도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디자인1주 전
디자이너 없이 만든 앱,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덧붙여, 앱 아이콘과 스플래시·온보딩 첫 3화면만 전문가가 잡아줘도 '첫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정 예산이면 거기에 집중 투자하세요.
- 마케팅2주 전
리브랜딩, 지금이 맞을까요?
비용 걱정이라면 풀 리브랜딩 대신 '브랜드 리프레시'도 선택지입니다. 로고 골격은 유지하고 컬러·타이포·톤만 정비해도 인상이 크게 달라지고 비용은 훨씬 적습니다.